케이크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냈어요

예전에는 아이와 종이접기 강좌도 들으러 다니고, 바자회 열리면 구경도 갔었어요. 코로나로 못가보다가 이런 행사가 있다해서 반갑게 참여했어요~

 두 아이가 마쉬멜로우는 만들면서 초코렛 찍어서 먹어버리고요^^;;

워낙 초코렛을 좋아해서 집에 있던 쿠키로 장식해서 완성했어요.

레시피가 조금만 더 정확했다면 좋았을 것 같지만... 아이들은 만들면서 충분히 행복해 했어요^^

엄청나게 맛있었다면서 집에서 또 케이크 만들자고 난리예요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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